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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ppa
작성일 2017-09-06 (수) 10:37
분 류 학술자료
첨부#1 2016_이슈페이퍼_공직내_여성관리자_육성을_위한_인사관리방안_문 (1,097KB) (Dow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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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내 여성관리자 육성을 위한 인사관리방안
공직내 여성관리자 육성을 위한 인사관리방안

초록

■ 본 연구는 여성공무원이 역량 있는 관리자로 성장하는데 계층별 역량요소와 경력개발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여 정책적 함의를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 조직에서 관리자들의 역량부족은 곧, 조직의 생산성 또는 효율성 저하로 이어진다는 점을
고려하여 역량 있는 여성관리자를 육성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하였으며, 공직내 여성공무원이
고위직으로 성장하는데 있어, 계층별 역량과 경력관리에 필요한 요소들을 파악하여 인사관리 방안을
제시하였음.
■ 2016년 8월 1일부터 26일까지 26일간 중앙행정기관의 17부 5처 16청 5위원회의 인사담당자,
남녀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정부 9개 부처에서 근무하는 4급 이상 관리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심층인터뷰를 진행하였음.
■ 조사 분석결과, 역량군간 중요도는 공통역량군(4.39)이 가장 높고, 계층 역량군 중에는
리더십 역량군(4.34)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성공무원의 역량수준은 공통역량군
(4.05)이 가장 높고, 관계지향 역량(3.91)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남.
- 계층별 여성공무원의 역량수준은 직급이 올라갈수록 낮게 평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계층별
중요도와 역량수준간의 역량격차도 직급이 올라갈수록 큰 것으로 확인됨.
- 여성공무원 경력개발 분석결과, 남성공무원이 여성공무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구체적인 경력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있으며, 승진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조직의 동기부여와 부서원과의 관계, 직무의 적
합성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공직내 성차별 수준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승진 가능한 최고 직급에서 남녀간에 성차별
인식에 있어서 여성공무원이 남성공무원에 비해 성차별을 크게 인식(남성 2.80, 여성 3.21) 하고
있으며, 경력개발 프로그램, 특히 여성관리직 비율을 촉진하기 위한 프로그램 운영이 매우 미흡
(2.48)한 것으로 평가함.
■ 심층인터뷰 분석결과, 성별에 따른 역량차이는 없다는 것이 공통된 견해였으나, 경력개발에 있어서는
성별에 따른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음.
- 이는 여성들의 생애적 특성으로 인한 것으로, 조직내에서 승진과 교육, 보직배치 등에서 일정 부분
제한이 이루어질 수 밖에 없음을 지적하였음.

문미경·김승연·최무현(2016). 공직내 여성관리자 육성을 위한 인사관리 방안 연구. 서울:한국여성정책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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