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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ppa
작성일 2017-09-06 (수) 09:32
분 류 보도자료
ㆍ조회: 211  
여성관리자의 이직과 경력단절
KWDI 이슈페이퍼
 
여성관리자의 이직과 경력단절
 
2016년 6차 여성관리자패널조사 결과, 2014년 5차 조사 당시
직장을 이직하거나 노동시장에서 퇴장한 여성관리자 중 노동시장에서 퇴장하여
비취업상태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관리자들이
이직한 여성관리자에 비해 자녀 양육의 어려움이 컸슴
 
여성관리자의 이직과 경력단절
▶ 퇴직 전의 상황
▶ 퇴직 당시 자녀 양육
▶ 전직자 직장 이동
▶ 비취업자 직업교육과 재취업
 
여성관리자가 퇴직 시 미취학 자녀가 있었는지를 조사한 결과, ‘자녀있음’은 전직자 58.3%,
비취업자 76.5%였고 이중 ‘미취학자녀가 있다’는 전직자는 32.3%, 비취업자는 47.7%로 나타남.
비취업자는 전직자보다 ‘자녀있음’ 비율이 높고 특히 미취학자녀는 15.4%p 높은 것으로 나타남.
■ 퇴직시 미취학자녀 양육의 어려움 중 ‘아이가 여러 돌봄 사람을 구하기 어려웠다’를 선택한 비율은
전직자는 34.6%, 비취업자는 58.3%로 여성관리자의 경력단절에 ‘육아’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남.
 
2016_이슈페이퍼_여성관리자의_이직과_경력단절_김난주.pdf(196.4KB)
김난주·이승현·박건표·이서현·전병유·박미연(2016). 2016년 여성관리자패널조사. 서울:한국여성정책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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